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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추석선물 갑!!! 멸치 박스 받아보신 분

Sprite |2017.09.27 11:28
조회 2,001 |추천 0

처음 써서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지만 우리회사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회사다니면서 불이익도 있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참고 잇었는데 터지게 된건 추석 선물이엿습니다.

작년 추석이 첫 선물이였는데 그때도 어린 디자이너들에게만 스펨도 아닌 매우작은 리챔을 주고 자기들은 인삼??이런거 비단에 쌓여 있는 것으로 주더니만 이번년도 설날에도 이상한 햄을 줬음.

당시 햄이 막 몸에 해롭다는 기사가 많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줬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번 추석이 더 골때렸습니다.

그건 바로 문제의 멸치 박스와 비닐에 담겨 있는 김 ;;;;;

박스로 잘 포장된것도 아니고 가격은 30000원도 안되보였기 때문에  주변에서 경악을 햇습니다.

저럴거면 선물을 왜 주냐고 차라리 그냥 검은 봉다리로주지 이러면서 주변에서 난리가났습니다.

지금 사무실에 냄새가 장난이 아니고 회사에서 입사하기전에 야근 없는 회사여서 월급 낮게 부르더니만 나 이주동안 야근 조낸 많이 하고 ㅡㅡ 그러면서 멸치 같은걸 줘/??

첨부 사진 보여 드립니다. 

이건 지하철 타면 사람들이 쳐다 볼까봐 못들고 다닐삘입니다.

다들 시각적 비린내 오질것 같다고 하며 ,,,

언니가 대기업 다니는데 언니는 천에 쌓여있는 배 받았는데 나는 고작 멸치... 차라리 안받는게 나을것같다 생각해서 안들고 갈 예정입니다.



추가로 사장이 지금 업체에다 돌릴려고 상품권 정리하고 자기들 선물은 포도에 사과에 지들이 다가져 갈듯 ㅡㅡ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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