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에는 그 둘은 이미 부적절한 관계일 가능성이 큽니다. 결정적인 증거는 남편의 태도 입니다. 전형적인 협박, 난폭형에 적반하장 까지.. 하지만 증거 없이는 박살 낼 수 없기에 처절한 응징은 다음을 기약하실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남편과 그 여자는 이제부터라도 더 주도면밀해 질테니 이 쪽에서도 적절한 무장이 필요해 보이네요. 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이라는 다음카페를 검색해서 방문해 보세요. 완전무장에 필요한 모든 것들이 있는 곳입니다.
베플ㅇㅇ|2017.09.27 16:00
당장 신고는 안하고 뭐했어요? 가정폭력으로 신고하고...그 여자 회사로 찾아가세요. 처음에는 차분이 대화하는척 하면서..회사 내에서 소리 지르며 싸우세요. 모든 사람이 다 알게끔....그 년과 싸우다가 다른 사람들이 알게된거니 대화를 하기 위해 방문한거니 명예훼손이라고 볼수 없죠. 그리고 남편 시댁쪽 사람들과는 다 통화하세요. 화내지 말고 울고 불고 바람나고 폭행까지 한 쓰레기로 만들고 님은 엄청난 피해자 코스프레 하세요. 이혼당해도 시댁 식구들 사이에서 얼굴조차 못들고ㅠ다니게요. 괜히 화내서 미친년 소리 듣지 말고 연기를 하세요. 님이 이혼하도 결정된 증거도 없어서 위자료는 못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