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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하다고 구박하더니 이제는 쓸대없는 짓한다고..

뚱뚱한며느리 |2017.09.28 11:35
조회 32,906 |추천 153
아기 둘 엄마입니다.둘째는 출산한지 한달채 안됬어요.원래 체구가 좀 있어서 시집올때부터 뚱뚱하다고 밥먹고 디저트얘기하면 핀잔을 주시더니..애기낳고 더 불어버린 몸때문에.. 남편이 한눈팔아도 제탓이라고 하네요..조금씩 챙겨둔 비상금으로 얼마전 피티를 알아보고 피티 선생님이 알려준 식단과 추천해준 다이어트 쉐이크만 먹으며 조금씩 관리하고 있고 한주에 2~3키로씩 감량중인데...오늘 어머님이 오셔서 하시는 얘기가.. 정말..
쓸대없는 짓 하지말고 아기나 열심히 보라고 그런걸로 사랑받아도 같은 사랑이라고 하시네요..
아이둘 바라보며.. 더 운동하고 관리해서 어머님께 보여드리려 합니다.! 여러분 힘을주세요!
추천수153
반대수2
베플|2017.09.28 12:29
뚱뚱한건 꼴보기 싫은데 살뺀다고 아들돈 쓰는건 더 보기 싫은거
베플ㅇㅇ|2017.09.28 11:45
시모는 그냥 님을 구박할 구실이 필요한 거네요.
베플ㅇㅇ|2017.09.28 13:36
개 재수없는 노인네네 진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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