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G20 여성대상살인사건 1위
https://m.wo☆mad.me/170612
UN 산하기구인 UNODC(유엔마약범죄사무소)가 내놓은 자료를 살펴보자. UNODC는 각국의 살인사건 피해자에 대해 성별로 분류를 해뒀다.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의 경우, 2008년 살인사건 피해자 중 여성의 비율은 51.0%이다. 미국 22.5%, 중국 30.1%, 영국 33.9%, 프랑스 34.3%, 호주 27.5%인 것에 비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주요 20개국 모임인 G20 국가 중에 우리나라보다 여성 피해자 비중이 높은 국가는 한 군데도 없다. 심지어 여성 인권이 낮다고 평가되는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살인사건 피해자의 여성 비율이 30%를 채 넘지 않는다.
왜 우리나라에서 유독 여성 대상 범죄가 많을까? 취재를 위해 관련 전문가를 찾았으나 여성 대상 범죄에 관심을 가진 이를 찾기가 힘들었다. ‘범죄 그 심리를 말하다’ 등 범죄심리학 책을 낸 오윤성 순천향대 교수(경찰행정학)는 여성 대상 범죄율이 높은 이유에 대해 먼저 우리나라 강력범죄 발생 추이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2000년에 8765건이었던 강력범죄는 2005년에 1만8583건, 2010년에 2만5333건, 2011년에는 2만8097건으로 증가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의 경우 강력범죄가 줄어든 것과는 대조적이다. 미국의 강력범죄는 2005년 58만8065건에서 2010년 51만8023건, 2011년 49만5845건으로 줄었고, 일본은 2005년 1만1360건이었다가 2011년 6996건으로 급감했다.
오윤성 교수는 “사회환경 변화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공개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상대적 빈곤율은 회원국 중 8위로 높다. 불평등한 사회 구조 속에서 박탈감과 분노, 우울을 느끼는 사람들이 범죄 발생률을 높인다는 얘기다. 오 교수는 “최근 강력범죄를 보면 절반 이상은 범행 동기를 명확하게 특정하기 어렵다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즉 피해자와는 안면도 없이 이윤이나 보복 등 구체적 이득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 우발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다.
이런 우발적인 동기로 범행을 저지르는 범죄자는 저항력이 약한 ‘손쉬운’ 상대를 선택하게 된다. 손실을 최소화하고 보상을 최대화하려는 인간의 합리성은 범죄자에게도 적용되는데 대개 여성이나 아동, 노인과 같은 사회적 약자를 범행 대상으로 선택한다. 오 교수는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어난 점 또한 여성 대상 범죄가 늘어난 이유로 꼽았다. “1990년대만 하더라도 여성 피해자가 30% 안팎이었습니다. 그런데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면서 점차 여성 피해자도 늘게 됐지요. 대표적인 범죄가 납치, 강도 등인데 종종 여성의 경제력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르는 사례가 이에 속합니다.” 오 교수는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한다’는 속담을 언급했다. 개인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문제에 대한 분노를 손쉬운 상대인 여성에게 푼다는 설명이다.
http://m.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266100001&ctcd=C01%C2%A0%0A
------------------
와 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자가 취재를 위해 전문가를 찾아보았으나 여성대상 범죄에 관심가진 이를 찾기 힘들었단다
게다가 오윤성교수 말하는거보소 ^ㅠ^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난게 여성 대상 범죄가 늘어난 이유라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의 사회진출 때문에 여성 피해자가 늘어난거라노. 개 어이없노이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