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음달 결혼할 예신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먼저 청첩장 돌리신분들과, 잘 아시는 분들께 여쭤보려구요..
청첩장을 이번에 돌리게 되었는데, 친구들과 만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4~5명? 정도 되는데
술값은 당연히 제가 계산하려고 했습니다.
헌데, 2차 혹은 3차까지 가더라도 다 제가 내야 하는건지 궁금해서요..
청첩장돌릴때는 와주길 부탁한다는 의미에서 제가 사는건 맞지만..
2차까지 제가 다 쏴야하는건지 해서 여쭤봅니다..
제가 1차는 제가 산다고했는데..친구들이 다 사는거라고 해서요...
뒷풀이때도 제가 낼거거든요...
이게 무슨짓인가 싶기도하고.. 결혼식때 와주는것만도 감사하지만..
무슨 술값을 앞뒤로 다 사야되는지...
안산다는건 아니지만 뭐가 기분이 그래서 많은분들께 여쭤봅니다..
감사하다는 의미를 돈때문에 이렇게 생각하는건 아니라지만..
뭔가 애들한테도 서운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