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군인 총기오발사고로 사망. 이해할수없다.

광분한 군인 |2008.11.06 17:59
조회 1,464 |추천 0

어젯밤 11시 반쯤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모 부대 초소에서 총기 안전검사를 하던 21살 이 모 병장이 가슴에 총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병장은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고 시신은 육군 수도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군 수사기관은 총기 안전검사를 하다 실탄이 총기에 남아있는 것을 확인하지 못한 상태에서 오발사고가 난 것이라며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1.6 일날 난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22살로 11월 달에 전역을 하게되는 육군 병장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인터넷을하는도중 인터넷뉴스를 읽다가 저런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저사건에 의문점 과... 안타까운 국방부에 대해 까발리고 싶어서 이렇게 톡을 쓰게

 

되었습니다.

 

일단 위 기사를 보면 안전검사를 하는도중 실탄이 있는지 모르구 가슴에 총을 맞고

 

죽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이해가 안되는 점은  군대를 다녀오신분들은 아시겟지만

 

안전검사는 부대마다 다를쑤도 있겟지만 저희 부대 기준으로는 

 

노리쇠후퇴후고정 - 약실확인 - 노리쇠전진 - 어깨위에총 - 격발 - 재차 확인으로

노리쇠 2회후퇴후전진 - 어깨위에 총 - 격발

 

뭐 이런순으루 안전검사의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탄이 있는줄모르고 격발을했는데 가슴에 박혓다는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

 

부분입니다. 누군가 사심이 있어서 조준겨냥을 하지않는 ㅇㅣ상 우연치 않게 가슴에

 

총이 박힌 일은 거의 있을수가 없는 일입니다.  군인들 총은 아시다시피  권총이 아니라

 

장총이기 때문에 더더욱 가슴에 조준사격하지않는이상 쏘기는 어렵다 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 말은 .. 분명 사고가 이러나자 위대하고도 위대하신  윗분..

 

자기의 진급에 해가 또는 자기의 부대에 해가 올까봐  이건 몬가 위에서 장난을 치신것

 

같은 그런 냄새가 납니다. 제발 사건 사고 를 제대로 파해처서 유가족들에게 알려 줬스면 좋겟

 

습니다. 그래도 부모님들은 자기 자식이 어떻게 죽었는지 알아야할 권리가 있지않습니까..

 

안타깝게 돌아가신 고 이모 병장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 이 외에도 자살사건, 탈영사건 무수히 많은 일들이 군대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만약에 사건이 나도 아주 조작이 많이 되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억울하게 죽은 이에게 더이상 억울하지 않게 사건 사고들을 경밀하게 더욱더 확실하게

 

파해쳐서 유가족에게 알려줬스면 좋겟습니다.

 

이제 민간인이 되는데  우리 부모님이 내는 세금으로 군대에 몸을 담고 있는 윗분님들

 

월급이 아깝지 않게 해주셧스면 좋겟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