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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버스에서 성추행당함

ㅇㅇ |2017.09.30 16:24
조회 2,239 |추천 9
어제 저녁에 버스에서 내릴때 누가 분명히 내엉덩이를 쓱 훑었는데 누군지는 못봤어..
기분이 무지 나빴는데 수치스러우면서도 진짜 그 성추행한 새끼가 개웃기고 가소로웠음ㅋㅋ
평소에 얼마나 제대로된 여자 한명 사귈 용기도 없었으면ㅋㅋㅋㅋ 외모도 안되고 돈도 용기도 없어서 여자몸 한번 만져보려고 사람들이 많이 내릴때 틈타서 고작 한다는 짓이 모르는 여자 그것도 중학생 엉덩이나 ㅊㅕ만지고 있나 싶더라 
인생 진짜 왜 그딴식으로 사는지 모르겠다..... 숨쉬는 산소가 아깝지도 않나 아 진짜 간만에 남혐풀충전함.....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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