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부터 현재(고1) 까지 같이 잘 다니던 애가 있는데 여태까지 잘 지내다가 애새끼가 요즘 조카 이기적으로 변하고 있음.. 예를 들면 놀자고 불러놓고 자기가 가야하는 곳만 갔다가 나는 일 보지도 않았는데 걍 가거나, 지 떨어트린 물건 내가 주워줘야만 하는 잘해줬더니 그게 당연한건지 아는 년이 있음 (참고로 난 남자 걘 여자) 진짜 얘의 이기적인 행동들이 조울증 이런게 있어서 자기도 모르게 나오나 보다 하면서 지켜봤는데 다른 애들한텐 안그러는데 조카 나한테만 그러는거 같더라고? 난 정도가 좀 더 심한정도 이고 학교에서 특히 좀 그런거 같음...
암튼 앞은 이새끼에 대한 정보이고 내가 어제 진짜 어이 없었던게 내가 웬만해서 학교행사 잘 안나감(수련회/야구관람) 등 웬만한건 다 빠졌음 그래서 애들이 같이 가자 ㅠㅠㅠ 이럴 정도로 좀 많이 빠지긴함.. 몸이 정말 아파서 빠지는건에 함부로 얘기할 수도 없고 한데 얘가 어제 우리반 와서 대놓고 애들 앞에서 너 진짜로 체육대회 안할꺼야? 이래서 내가 야 좀 조용히 말해... 이렇게 말했는데 갑자기 자리를 박차고 나가길래 아니 왜 너가 빡쳐? 이랬는데 솔직히 내가 빡칠만한 상황아님? 이지랄을 함 그래서 시바 어이가 없어서 걍 가만히 있었음.. 이게 아무리 사소한거라지만 너무 화남 전에도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님 얘 진짜 어떻게 해야되?? 조카 애가 나 필요할때만 찾음 __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