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2번 가는 명절 아주 갔다 오면 시부모 험담하고,, 힘이 든다니 뭐니 왜 죄 없는 남편을 볶냐고!! 아주 정말, 나도 못 살겠다 오는 내내 차안에서 징징거리고,, 이런 여자랑 내가 왜 살아야 하지 전생에 내가 무슨 죄를 많이 지었길래 결혼 한번 잘못 했다가 부모 형제 사이 나빠지고 이거 정말 나도 사느게 사는게 아냐 이번 명절도 아주 그거 생각하면 나도 가기 싫어 그럼 따라서 오지 말던가 애초 내가 여자를 잘못 선택했으니 반은 내 잘못 인정 하는데,, 그렇타고 결혼하자고 애원 이라도 했냐고.. 처음부터 그런 각오 없이 무슨 결혼을 한다고 할생각을 했냐고, 제발 이런 일 반복되지 않았으면 한다. 나도 지겹다 앞으로 결혼 할 여자는 이런것 각오 못하면 처음부터 혼자 살아 제발 부탁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