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아끼는 제 동생이 사랑에 빠졌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제 동생은 20대후반 사기결혼으로 한달도 못살고 이혼하였고 현재 40세
상대남자는 10대후반 여자와 만나 20대 결혼 아들딸 있고 3년전 이혼 현재 38세
아이는 여자쪽에서 둘다 키우고 양육비 200씩 주고 있으며
그 여자쪽에선 다른남자와 함께 있다고함 (남자말로는 지금 함께 있는 남자와 여자가 바람펴서 이혼했다고함)
남자는 정관수술을 해서 아이를 못가진다고 함(정관수술 한지 오래되서 풀수 없다고함)
제 동생 집에선 동거 같은건 생각도 할수 없음
둘이 너무나 사랑하는데 저는 안된다고 말리는 입장입니다
제3자의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떠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