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톡을 즐겨보는 19세 고딩 男 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는거맞죠 ??ㅋㅋ)
제가 글주변이 잘없어서 재미없으셔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ㅎㅎ
저는 3일전에 아빠 심루름으로 인하여
몸이 으실으실 추울때 밤늦게 슈퍼에 갔엇죠..
갓다오고나서 전 공부를 하려고!!!컴터를 키고 책을 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는 절 사랑하는지 전 어느새 넷온을 키고
톡을보면서 쪼개고잇더군요..^^ (고3인데 ㅠㅠ 수능 10일도안남앗는데..)
하여튼 그러다 밤을새며 게임을하다 너무더워서 창문을 열어 놓고 잣더랫죠..
그다음날 목이 아프더니 몸살이 엄습해올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는 두려웟죠 항상 환절기때 감기 몸살걸리거든요..
전 최근에 이런생각을하고있엇습니다
이제 감기가 걸릴때가됫는데 왜안걸리지?
하고 있던터라 아 드디어 올것이 왓구나
하고 간장 타고있엇습니다.. 대비할준비를하면서!
하지만 전 학교가자마자 갑자기 열이나고 ..코가막히고..가래가끼고..
학교영향이어느정도컷나봐요..교실에먼지가 많아서..
하여튼 전 바로 조퇴를했죠
바로집으로 달려가서 .!!!공부를하려고했지만
또 컴퓨터가....아...또 절 꼬셨죠...
역시 전 유혹에 이기지못하고 또 겜을 열심히 하다가..
잠이들엇죠 일어나니까 시간은 새벽3시
전 죽을맛이엿습니다
그래요.. 지옥의 경험한것입니다
바로 몸살.. 이놈이 저의 몸을 아주 작살내더군요
덕분에 전 다음날도학교를 안갓습니다
엄마는 괜찮냐고하면서 걱정하기시작햇죠
전 방을 기어다녔습니다.. 내가 이만큼아프다는걸 보여주기위해서..ㅋㅋㅋㅋ
그날 저녘 전 낮잠을자고 일어낫습니다
문을열고 거실에 나왓을때 전 바로 터졋습니다ㅋㅋㅋㅋ
왜냐 바로 우리엄마가 코에....코에...귤껍질을...끼고 계시고있는겁니다!!
전 바닥을 기엇죠 침까지흘리면서..
아 우리엄마 코믹한데가 있습니다 아빠도 오자마자 모하는짓이냐면서
정신이 나간거냐고 하시더군요 (장난으로 ㅎㅎ)]
그순간!!!전바로 톡이 생각낫고 바로 엄마랑 같이 사진을 찍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아픈날위해 이렇게 웃겨주다니..
저 그다음날 진짜 바로다나앗습니다 ㅋㅋㅋ
엄마와나 ↓(저안경안씁니다!!저거 귤하려고 일부러쓴거예요 ) ㅎㅎ
안그래도 우리엄마 나이가 52세 시거든요
거기다가 저혼자 외동이구요 ..그래서 되게 구세대라고생각하실진모르겟지만
문자도 할줄아시고 왠만한거다할줄아세요 ㅋㅋ겉모습은 52세시지만
마음은 20대이신 우리엄마 !! 센스도 만점이죠 ?
엄마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플때 나도 웃겨줄께 !!!
톡되면 싸이공개할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