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졸업하고 주방보조로6개월일하다가 군대 갔습니다.
20살때가서 22살때 전역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전역하기전 마지막으로 허리가 아파서 CT찍엇는데
디스크가 있답니다..
아.. 이제 내 세상인줄알았는데 .. 허리가 안좋아서 아무것도 못하네요.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돈 받아 쓸수도없고 . 허리아파서 일도 못하고...
그렇타고 배워노은것도 없고.. 간단한 운동하고 수영장 다니면서 운동만 하고있네요.
공고 나왔따고 그쪽 분야에 관심있는것도 아닙니다.. 3년 학교다니면서 난 이런게 적성에
안맞구나란걸 느꼈죠..
진짜 할수있는게 없어서 지금으로썬 .. 틈틈히 공부좀 할려고 그러는데.
괜찮은 직업같은거 없으련지 참.
22살 성인 됬는데 특별한 계획도 없고 아무것도 안 해놓은 제자신이 너무 병x같네요..
친구들은 돈벌고 사고싶은거 사는데 아무것도 못하니 미쳐버리겠습니다..
어떡 살아야할지... 힘드네요 세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