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좋게 헤어졌습니다. 남자쪽에서 바람아닌 바람으로 인해 여자가 굉장히 실망과 분노를 하며 헤어졌습니다. 남자쪽에서는 올 차단이라 발신자제한으로도 전화걸고 집앞까지 찾아가고 했는데 안됐습니다. 정말 싫다고 하더군요. 보지도 못하고 왔네요.. 여자쪽 어머니께서도 남친한테 통화로 싫다는데 왜 자꾸 연락하냐 연락하지말아달라고 까지 얘기했구요.
3달정도 지난 후 남자쪽에서 연락해서 잘지내냐. 이런식으로 얘기 후에 재회할수있나요??
여친이 남친 안생겼다는 가정하에요.
시간이 지나면 지금처럼 안좋았던 감정들이나 싫었던 감정들이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요?
어떻게 보시나요. 연애 고수님들.. 댓글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