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하고 출산했다고 꼭 불행한건 아니다..

하하 |2017.10.04 18:52
조회 574 |추천 2




결혼하고 출산했다고 꼭 불행한건 아니다




아는 사람이 20살때 임신공격당해서

"아는형"가게에서 알바 전전하는 고졸한남이랑

결혼해서 시가에서 사는데

정말 다행히도 시어머니가 육아를 도와주셔서

20대초반인데 애가 둘이고 세번쨰 임신중;;;

 신생아업고 걸음마정도 하는애 데리고 네명이

롯데리아에서 외식하면서 진심으로 행복한다

 우리는 식구가 많아서 치킨시키면


꼭 밥이랑 같이 먹어야해 안그러면 모자라니깐!

이라고 씩씩하게 말한다

 니 남편 요즘 뭐하냐고 하니까 아는 형이랑

명랑핫도그 오픈하려고 돈모은다고 해서

너무 부럽더라..

 

 

혼자 애슐리가서 4그릇씩 먹는 웜퇘지는 불행해서 앵나온다앵..

치킨닭다리 두개다 혼자 먹지만


나 웜년 힘내자 화이팅!

추천수2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