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일본에서 살았고 프랑스로 유학갔었는데
그게 어머니께서 일본에서도 살아봤고 영어도 할 수 있으니
프랑스 문화도 한번 경험에 보는게 어떻겠냐고 먼저 권유해서 간거라고 한다
애비는 어렸을때부터 해달라는거 다 경험하게해줌
씨엘이 댄스스포츠 배우고 싶다니깐 바로 학원 알아봐줌
둘 중에 뭐 살까 고민하고 있으면 우선 두개 다 사고
나머지 하나는 친구한테 주라고 말함
다 어느정도 경제력이 바탕이 되야하는거 아니겠노
먼저 권유하는거까지는 몰라도
최소한 자식이 하고싶다는거 경험하게 해 줄 능력 없으면 애 낳지말아야한다
내가 씨엘 팬 된게 우연히 인터뷰 접하고 나서였고
지금도 인터뷰한거만큼은 꼬박꼬박 챙겨보는데
내기준 제일 충격먹었던 인터뷰가 씨엘 어머니께서 씨엘한테
좋은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들어라 그러기에도 세상은 짧으니깐
이렇게 말씀하셨다는거
생각없고 뒷바라지 잘 못한 부모한테서 태어나고
자란 나한테는 저게 너무 충격이였노
세상에 자식한테 저런말 해주는 모부도 있구나싶어서
어느정도 경제력되고 자식이 하고 싶다는것만 해줘도 잘 자란다
씨엘봐라 존경받는 참 아티스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