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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죄송]옐로우캡 이사짐 센터의 만행

레몬솔베 |2017.10.05 03:21
조회 853 |추천 0
9월 25일날 옐로우캡 수원 남부 지사를 이용하여 이사를 했습니다. 앞서 영구이사가 추가 비용이 발생안한다 해놓고 추가 비용 및 짐도 잃어버려서 이번엔 더 큰 곳이라고 생각된 옐로우캡을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이삿짐을 싸던 도중 뜬금없이 사용할 수 있다던 사다리차를 못 쓴다는 겁니다. 우여곡절 끝에 더 높은 곳에 사용하는 사다리차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갑자기 짐이 너무 많다며 추가 비용이 65만원 발생한다는 겁니다. 이사는 해야하고 시간은 자꾸 늦어지고 결국 합의를 봐서 15만원 정도 더 냈습니다. 그리고 전 출근을 했구요 그런데 문제는 이제부터였네요





















퇴근하고 왔더니 거실문을 떼서 안방 베란다에 놔두고 짐을 무조건 베란다에 쌓아두고 주방은 저래놓고...
이게 포장이사를 한건지 전쟁을 치른건지...
저희 아직도 짐정리 다 못했어요
본사에 전화했더니 다시 짐정리를 해주는게 다랍니다. 견적낼때 추가 비용없다는 말도 써있는데...
하...돈 쓰고 가족들 몸 고생하고 이거 어디다 호소해야하나요?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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