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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구할곳이 없네요..

하소연 |2017.10.05 14:11
조회 245 |추천 0


남자가 많이 지쳐 마음이 식어서 헤어졌네요;
전 남자친구 하는말이
우린 서로 너무 안맞았데요.
각자 맞는 사람, 좋은 사람 만나자고..

지금 헤어진지 5개월째.
한달에 한번씩 연락해서 붙잡았어요
읽씹하거나 결국 차단하네요

지인말에 의하면
나 떠오르면 힘든 기억밖에 안난다고..
연락 오는거 불편해서 차단했다고...
길에가다 마주칠까봐 피해다닌다고

이 말 듣고 연락안한지 한달이 되는데
보고싶어서 연락하고 싶은데....

저보고 제발 정신차라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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