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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받는 세뇌중에서 제일 이상한 세뇌가 뭔지 암?

ㅇㅇ |2017.10.07 12:02
조회 1,491 |추천 8

1) 돈많은 남자랑 결혼하는 인생은 불행하다.
2) 잘난 남자는 꼭 바람핀다
3) 너 따위와 잘난 남자는 만나 주지 않는다
4) 여자들에게 잘해주는 남자는 어딘가 꼭 결함이 있다
5) 너따위는 잘난 남자를 절대 바래서도 안되고 실제로 사귄다고 해도 불행해질게 분명하다.
 
 
물론 저 돈많남+잘남은 절대 한국에서는 나올수 없는 일인건 당연한거고
갑자기 남초 커뮤 댓글을 읽다가 깨달음을 얻었노. 무슨 집단 광기처럼 여자들 자존감을 조카 저 바닥까지
내려버리는 세뇌를 어릴때부터 시키는데
 
얼굴로 까. 몸매로 까. 연예인처럼 생겨도 까. 그리고 여자가 조금이라도 좋은걸 (잘난 남자, 돈많은 남자, 부와 명예)
바라는 순간 너따위가 가질수나 있을거같아? 하면서 진짜 자존감을 가루가 될때까지 깐다 이기야.
그리고 무조건 남자를 '선택하는 입장' 에 놓음.
 
존잘 존예가 사귀면 존예가 바람필수도 있는건데 항상 프레임을
'남자는 여자가 아무리 예뻐도 결국 바람피게되어있고 여자는 그냥 물건같은 존재. 니들은 힘 없음 ㅇㅇ
남자를 고를수있는 입장도 아니고 골라도 결국 버려진다. 그니까 너를 빨리 갈아치울수있는 돈많고 잘생긴 놈 말고
ㅎㅌㅊ라서 어쩔수없이 바람필 능력이 안되는 나같은 놈 만나조! 빼액- 한다 이기야.
 
근데 이게 조카 기괴한 프레임인게
세계 어디를 가도 여자들이 '나는 남자들한테 이정도밖에 바랄수 없는 여자야. 더 바라면 난 이기적인 년이야'
라고 집단적으로 생각한다든가 '나같은 하찮은 여자가 너를 짝사랑해...' 이런 프레임이라든지
본인, 여성을 기본적으로 하위에 두고
 
나란 여자, 남자에게 버려질 여자, 남자에게 바라면 안되는 여자 이렇게 광기적인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이기야.
한국, 특히 한국 여성들이 본인이 얼마나 잘났든 이성관계에 있어서 본인을 얼마나 깎아내리노?
잘생긴 남자가 워낙 없어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는 절대 저렇게 선택받는 입장에 있는
펫샵에 있는 강아지가 아니라 이기야.
 
실제로 다이나믹이 그렇지가 않음. 그 남자가 얼마나 잘났고 돈이 많고 하든 그 남자가 진짜로 어떤 이유로든
끌리는 여자한테는 밑밥이 될수밖에 없다 이기야. 자기가 구애하고 선택받는 입장인데 내세울 자존심이 어딨노?
그리고 아무리 잘났든 여자가 남자 성격이 맘에 안들어서 차버릴수도 있는거고.
 
기본적으로 또 여자들은 그렇게 잘난 남자 찾는다고 평생 목매면서 남초들이 세뇌시키는것처럼
질질 짜고 그러지 않는다 이기야.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남초들이 여자들한테 어릴적부터 세뇌시키는 이미지를 다시 쪄보자면
1) 여자는 남자 없으면 못산다
2) 남자는 수많은 여자를 가질수 있는 존재지만 여자는 조카 하찮아서 남자한테 먹히고 버려지는 존재임
3) 돈많은 사랑은 진짜 사랑이 아니다
4) 부자나 잘생긴 남자는 절대 너를 진정으로 사랑해줄수 없다
5) 네가 아무리 잘났든 결국 '너따위' 가 부자나 잘생긴 좋은 남자를 만나는건 불가능하다
6) 남자는 여자에게 아무리 예쁘든 결국 질리게 프로그래밍 되어있으므로 조카 노예짓을 해서 붙잡아라
7) 네가 아무리 예쁘고 잘나봤자 여자인 이상 너는 결국 늙게 되어있으므로 너는 하등한 존재다
8) 네가 아무리 잘나봤자 남자와 사귀는 순간 너는 그저 그런 __다
9) 네가 누군가와 사귄다는건 그냥 네 개인적인 선택이 아니며 그 순간 너를 '결국 다른 새끼한테 먹히는 여자'로 만든다
10) 최악의 불행은 아주 잘난 남자와 사귀다 버려지는것이며 그러므로 너는 그런 상상조차도 하지 말아야한다
11) 너는 여자인 이상 최하위 계층이며 절대 스스로 욕구를 가져서는 안된다
12) 결국 남자들이 원하는건 조카 빻은 자존감+ 절대 자기에게 좋은 남자가 올수 없을거라는 광기적인 믿음 +
미친듯이 늙지 않으려고 노력함 + 남자는 나에게 질리게 되어있으므로 조카 노예짓을 해서 남자를 붙잡아야한다고 믿음
 
을 모두 가지고 있는 여자라 이기야.
 
근데 이 모든 빻은 논리를 한번에 깰수 있는게 뭐냐면
 
여자한텐 조카 남자가 필요없음 ㅇㅇ
저 논리가 가정하고 있는게 뭐냐면 여자가 조카 남자한테 목매면서 오로지 남자를 붙잡는것만 상상하면서
남자를 제대로 테스트해보지도않고 (나에게 얼마나 베풀수 있는가) 질질 매달릴때만 그나마 가능한 논리라 이기야.
 
근데 이미 자연상태에서 저런 하극상은 일어날수가 없음.
섹스와 번식을 더 원하는건 결국 수컷이고 암컷은 선택하는 입장이다 이기야.
그리고 수컷과 달리 암컷은 (적어도 내 입장에서는) 그다지 번식과 누군가를 꼭 만나서 결혼하는것만이 목표가 아님.
 
버즈피드에서도 조사했지만 97% 남자들의 최종 목표는 결국 결혼이라 이기야.
그리고 늙어가면 늙어갈수록 남자의 성기능은 점점 퇴화하고 여성의 성기는 근육이라 늙지 않음.
남자들은 대머리가 될 확률도 늘어가고 여자에 비해서 자기 자신을 챙기는 (건강 등)에 능하지 않지만
여자는 원래 혼자서도 잘 산다 이기야.
 
비교가 되는 게임이 아니다.
이 글을 왜 쪘냐?
괘씸해서.
 
여자들은 소중한 존재라 이기야. 번식 게임을 위해서 살아야하는 존재도 아니거니와 애인을 원한다면
진짜 좋은 애인을 고르고 골라 만나도 되는 존재라 이기야. 그런데 그런 여자들의 삶의 목적을 오로지
자기를 노예처럼 부릴 남자를 만나는 것처럼 주작하고 절대 여자들은 괜찮은 남자를 만나려는 시도조차
하지 못하게 저렇게 단계적으로 세뇌를 하는 남자들. 끔찍하지 않노?
 
전세계 어딜가도 저런 집단적인 광기는 없다 이기야.
내가 사회적 기준으로 못났든 잘났든 어떤 남자를 만나는가는 내 재량이다 이기야. 그런데 여자가 조금이라도
나이가 더 있거나 덜 생겼거나 하면 꽥꽥 거리면서 저렇게 개거품을 무는게 조카 이상하지 않노?
내가 지를 사귀는것도 아니고 내 애인을 사귄다는데 왜 저렇게 지랄을 하는걸까 궁금하지 않노?
 
저 세뇌가 여자 기준을 하향화시킨다 이기야. 여자는 저 세뇌를 통해서 아 나는 이정도밖에 안되는 존재구나
나따위가 괜찮은 남자를 만날 수가 없어. 하면서 진짜 빻은 마음도 몸도 빻은 놈들이 대쉬해도 받아주게된다 이기야.
 
저 새끼들은 그냥 여자가 (조건이 좋든 나쁘든) 괜찮은 남자를 만나는게 조카 미친듯이 싫은거다.
나는 처음에 이게 이해가 안갔는데, 점점 명확해진다. ___에 목숨거는 이유도 그거고 강동원을 미친듯이
까는 이유도 그거고 부자인 셀레브리티 남편한테도 미친듯이 까내리는 이유가 결국은 그건거다.
 
그렇게라고 없는 이유 만들어서 ' 저런 놈은 꼭 바람핀다 든지' '겉으로는 행복해보여도 속으로는 그렇지않다' 라든지
레알 있는 없는 추측을 다 해가면서 까는 이유가 그거다.
 
실제로 저런 커플이, 남자가 잘해주고 다정하고 돈 잘 벌어다주고 여자를 존중해주는 커플이,
행복하다고 인정해버리면 지들이 설 자리가 없거든 ㅇㅇㅇㅇ
 
왜 주변 남자 하나가 여친이나 아내한테 잘하면 ___ 잘 하지 않노. 이제 네가 그러니까 나까지
그렇게 업그레이드 해서 아내한테 잘해조야하자나! 빼액!
 
결국 귀찮은거다.
 
본인이 조카 빻게 태어나고 흙수저라 일단 능력도 안되는 태생적 한계가 있고
그냥 노력을 하기도 싫은거다. 평생 500원 내고 사먹던 우유 2000원내고 사먹기가 싫어서 저러는거다 이기야.
근데 우유를 마셔야되긴 하겠고, 그러니까 자꾸 다른 2000원짜리 우유를 까는거지.
 
나는 조카 끔찍한게, 저딴 짓을 몇십년이나 걸쳐서 계속 해왔다는게 참 무섭다 이기야.
여자애들이 어릴때부터 자존감을 얼마나 짓밟고
__노예만들려고, 자기보다 잘난 정상에 가까운 남자를 못 만나게 하려고 얼마나 저렇게 집단적으로
열등한 수컷들이 세뇌를 시켜왔으면 지금 한국 사회가 탄생했냐 이기야.
 
세상 어느 여자가 잘난 남자 만난다고 자기 자존감 깎아내리면서 사회에 사과를 해야하노?
저같은 미개한 년이 돈많고 잘생긴 남자님을 만나 죄송합니다. 저는 금방 버려질거니 너무 노하지 말아주세요.
이런 또라이같은 회개라도 바라는 거노?
 
한국 남성들의 맨스플레인이 여기서 나온다 이기야.
저 남의 잘되는 꼴 못 보고 꼭 맨스플레인, 지적질 해대는 이유가 이거다 이기야.
잘난 남자 + 잘난 여자 = 행복 잘난 남자 + 못난 여자 = 행복. 이런 시나리오를 못 보거든.
 
저런 시나리오가 오케이라고 해버리면, 그래서 실제로 남자가 잘생기고 돈이 많더라도 그렇게 본인보다
조건이 좋지 않은 여자를 막 쫓아다니고 좋아하는 경우가 있다는걸 인정해버리면
 
그 남자보다 조카 ㅎㅌㅊ인주제에 여자한테 그렇게 높은 기준을 들이대면서 갑질하는 지 꼴이 우스워지거든.
 
근데 잘 생각해봐라. 모든 남자들의 기준이 다 여자의 외모는 아니라 이기야. 세계는 넓다.
여자가 모두 다 남자의 한 부분만을 보는것은 아니듯이 남자의 기준도 레알 다양하다 이기야.
그런데 왜 꼭 저렇게 모든 남자들의 기준을
'연예인급 외모에 착하고 돈 잘벌고 사회적으로 완벽한 여자' 라고 꽝꽝 박아놓는걸까?
 
얘네들은 결국 이게 두려운 거노.
여자들이 실제로 자기 조건에 상관 없이 '감히 나같은 거라도' 라는 생각 없이
잘난 남자도 좋음 ㅇㅇ 잘난 남자랑도 만나볼수 있지. 하고 가능성을 열어두는게 조카 무서운 거노.
 
그러면 실제로 ㅅㅌㅊ들이 그나마 자기들이 그렇게 오랫동안 세뇌시켜놓은 '일반여성'들을 사귈까봐
그게 무서운 거노. 미운오리새끼같은거다 이기야. 그렇게 구박을 시켰는데 결국은 백조였노.
그리고 이 오리새끼들은 무서운거다 이기야. 이 백조가 자기가 실제로 백조인걸 알아버리면
 
본인들은 _밥 되는거 ㅇㅈ?
 
저 지긋지긋한 외모라는 기준을 벗어던져버리면 레알 인간관계의 기준이 달라진다 이기야. 내가 예쁘든 못났든
나는 나고 조카 이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존재인데 내가 사귀는 놈이 억만장자든 모델이든 내가 그 놈들에 비해서
'자격지심'을 가지고 만날 필요가 전혀 없다는거다 이기야.
 
그런 코르셋은 남자들만 써도 되노.
저 코르셋은 참, 여러가지가 통합된 코르셋이라고 보노. 남자들이 수십년동안 여자들에게 세뇌시킨,
 
넌 조카 하찮은 존재고 외모를 빼면 남는건 아무것도 없고 잘생긴 남자나 잘난 남자가 널 절대 바랄리가 없고
넌 결국 남자들한테 조카 이용만 당하고 비웃음 당하고 버려질테니 네 수준에 맞는 남자 만나서 왕처럼 모시면서
__노예하고 살아.
 
라는 이 코르셋 말이노.
꼭 네가 잘난 남자랑 만나는순간, 잘난 남자와 교류하는 순간, 잘난 남자에게 작업을 거는 순간,
잘난 남자와 사귀는 순간 세상이 무너지고 네가 죽기라고 할거같은 그 시나리오를 네 머리속에 깊게 박으면서
 
항상 마지막으로 남기는 메세지가 이거 아니노.
 
너는 조카 사회의 최하층같은 버러지같은 존재이므로 주는거나 먹고 닥치고 살아.
 
 
참 여자들 노예 만들려고 그동안 해온 노력이 가상하노. 쓰면서도 머리가 띵하다 이기야.
 
--- 추가+++
 
남자들이 왜 여자들이 ㅅㅌㅊ를 만나는걸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걸 두려워하는지 풀어본다.
만약에 진짜 남자들이 말하는것처럼 ㅅㅌㅊ들이 자기보다 사회적으로 기준이 떨어지거나 외모가
맞지 않거나 완벽하지 않은 여자를 거들떠보지도 않을거면 저렇게 ____ 하겠노?
잘 생각해보라 이기야
 
굳이 말 안해도 까일걸 아니까 신경도 안 쓸거다 이기야. 그렇지않노?
닫힌 문이 있다 이기야. 여자가 열쇠를 가지고 있다 이기야 그리고 그 문을 열수 있는 열쇠노.
근데 그 문이 열리기를 절대 바라지 않는 남자가 여자를 까기 시작함 ㅇㅇ 니 열쇠 조카 후지고
그 문에 열쇠 넣으면 폭발할거고 뒤지기싫으면 넌 네 하등한 열쇠를 가지고 조카 그 문에서 멀리 달아나는게 좋을거다.
 
근데 왜 그런 말을 하겠노 실제로 열쇠가 안 들을거면?
 
이놈들은 안다. ㅅㅌㅊ 여자를 만나는게 ㅅㅌㅊ 남자를 만나는것과는 다르다는걸.
ㅎㅌㅊ로 태어난 본인들은 사실 한국사회에서 벌어지는 세뇌가 아니면 절대 이 나라 밖에서는 지들 사는것처럼
ㅎㅌㅊ가 계급을 조카 뛰어넘어서 ㅅㅌㅊ를 만난다는게 조카 말도 안되는 일이라는걸 안다고.
양국에서 퀸카가 너드만 조카 사귀는 양상이 벌어지는 일이랑 똑같다는건데
 
이게 한국에서는 가능하거든?
근데 가능한 이유가 있다. ㅅㅌㅊ 갓치들이 본인의 가치를 모르기때문에 일어나는거고
남자들이 만든 기준에 의해서 연예인급으로 예쁜 갓치들이 아니라도
 
사실 ㅅㅌㅊ 남자를 만나는게 ㅎㅌㅊ 남자를 만나는것보다 그렇게 말도 안되게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인거다.
왜? 어차피 남자는 여자한테 딸랑딸랑거리는게 숙명이기 때문.그리고 여자가 먼저 막 들이대고
진짜 미저리처럼 집착하지 않는 이상 여자한테는 그다지 리스크도 없는 부분. 너 나 좋아해? ㅇ? 싫음? ㅇㅋ ㅂㅇ
이렇게 간단한거다 이기야 남자들이 말하는것처럼 뭐 버려지고 __가 되고 비웃음당하고
 
ㅋㅋㅋㅋ 초딩들이노? 성인들이 맘맞으면 만날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쿨하게 헤어질수도 있는거지.
저 '비참한 여자' '거절당한 여자' 프레임 자체가 조카 말이 안되는거다 이기야. 여자들의 질높은 자유연애를 막으려는
'수치심 주기' 작전이노.
 
양남 만나는것도 똑같다 이기야. 남자들 왜그렇게 양남 만나는데 자들거리는지 아노? 항상
패턴이 똑같잖노. 너같은건 __취급하고 먹다 버림 ㅇㅇ 불쌍하다 ㅉㅉ 너따위 ㅉㅉㅉㅉㅉㅉ 이러면서
발광을 한다. 근데 진짜 양남들이 그렇게만 한국 여자들을 보는거면 저렇게까지 난리칠 이유가 뭐가있노?
 
진짜 그러면 여자들이 알아서 오 그렇구나 인정할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놈들은 안다. 양남도 그냥 남자고 한국 여자도 그냥 여자고
남녀 만나는데 꼭 먹버로만 만나는건 아니고 같은 인종끼리도 원나잇이 있고 꾸준하게 만나는게 있듯이
한국 여성들이 양남과도 정상적으로 만날수 있다는걸 의식적으로는 부정하지만 아주 잘 알고 있다고 속으로는.
 
그래서 저렇게 발광하는거다.
사회적으로 그렇게라도 '__같은 여자' '수치심 없는 여자' '먹고 버려질 여자' '창녀'
프레임이라도 만들어나야 그나마 자기들한테 기회가 있다고 보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진짜 갓 태어난 애기들한테
자기가
 
'신'이라고 세뇌시키는거랑 똑같노. 잘 생각해봐라.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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