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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니까 꿈얘기하고가!

ㅇㅇ |2017.10.08 00:50
조회 76 |추천 0
자기가겪었던 꿈얘기하구가ㅎㅎ 설렜던거나 신비로운거나 무서운거아무거나
난 꿈에서 어떤남자애한테 고백받았었어..ㅎㅎ 완전 벚꽃휘날리고 영화같았어
그리고 같이알콩달콩하면서 길걸어가다가 얼굴을보려는데 자꾸안보여주는거야 내가 왜안보여주냐니까 너가보면나떠날까봐이렇게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괜찮다고 안떠날거라고하니까 남친이 얼굴을 보여주려는순간 딱눈이떠졌어..
방금겪었던일이야..진짜 너무아쉬워서다시자랴고해도 잠도안오고ㅠㅠㅠ 흑흑 진짜설렜는데

신기했던건꿈을꾸는데 집에서 피아노를치고있었거든?근데 옆집아줌마가 시끄럽다고찾아와서 문을두드리는거야 엄마가 그거듣고 열어주지말라고그래서 안열고있었다..? 근데 진짜계속두드리겨 시간이지날수록 무서워지는거 아줌마목소리도 점점 아저씨처럼되는거같고
이대러안끝날거같아서딱문을열려는순간 꿈이깼는데
알고보니현실에서 친구가 원래 아침에우리집에오기로했었거든ㅋㅋㅋㅋ근데 내가자고있어서 친구가계속우리집문두드리고있던거ㅋㅋㅋㅋㅋㅋ 이건신기한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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