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4달째.. 밥도 못먹던 두달전 보단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마음아프고 답답하네요 ㅋㅋㅋ (사연이 많은지라..)
바쁜 친구들 붙잡고 늘어지는데도 한계가 있고 나가서 노는것도 힘들고 혼자사니깐 말할 사람도 없고 그나마 운동 하는 시간이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법 이긴 한데 하루종일 운동만 할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ㅋㅋ
얘기를 하면 속이라도 시원하지만.. 누가 이런 이야기를 몇달씩이나 듣고 싶어 하겠어요 ㅋㅋㅋ
시간이 약이라는데 시간이 너무 안가요 ㅋ
ㅋ 재산탕진잼도 해봤지만 나이가 이십대 후반인지라 미래를 생각하니 더이상은 무리 더라구요 다들 뭐하시면서 마음정리 하고 헤어진 애인 잊으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