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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ㅠㅠㅠㅠㅠ방금 개쪽팔린 일있었음...

방금 개쪽팔린 일 있었음


일단 난 고삼인 시점에서 축농중 수술을 두번함....
최근에 한게 일주일전인데ㅠㅠㅠ안에 있는 살을 잘라냈거든.... 막혀있어서
근데 이게 문제인게 숨쉴때마다 소리가 크단 말이ㅣ야ㅠㅠㅠㅠㅅ
살이 잘라져나갔으니...
근데 오늘 독서실에서 걍 졸려서ㅠㅠㅠ자진안ㄴㅎ고 걍 몽롱한 상태?로 있었눈ㄴ데
누군진 모르겠지마뉴ㅠㅠㅠㅠ 코고는ㄴ 소린줄알고 쪽지날라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쪽팔림..

화장실도 가고 싶은데 못일어나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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