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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9살이고 2년동안 사설토토 하다가 빚이랑 대인관계때매 끊은지 5개월된 SSul 푼다.

ㅇㅇ |2017.10.09 23:05
조회 1,570 |추천 0
흠.... 한 2년전인가 고등학교 들어가니깐, 반애들 2~3명 정도 사다리게임을 하더라 걔네들이가끔 날 먼저 보여주고 야 뭐나왓는지 맞춰줘 하면서 짝 배팅 했다했는데 만약 홀이면 에휴ㅋㅋ하면서 걔네들 아쉬워 하는거 보면서 아직 하지는 않았을 시기었음 애들이 뭐 맨날 출, 마감 이러는데 친한애 1명이 오늘 좀 크게 했다고 고기를 사주더라 "얼마 땄는데?" 이러고 물어봤는데, 7만원을 넣고 75만원을 환전 했다더라, 난 솔직히 그거 해봣자 2배 3배 정도 되겟지햇는데 은근히 수입이 짭짤하더라고 걔네 자랑하는거 들으면 솔직히 별로 애들 잃는거같지도 않은거 같았다.그렇게 혼자 마음만으로 한번 해볼까? 하다가 갑자기 어느날 친구놈 하나가 꽁머니 1만원 이벤트를 한다고 이용해보라하더라 그래서 평소 하고싶은 마음에 승낙을 하였고 인생 17년살면서 첫 도박을 시작하였다. 계좌랑 전화번호를 적으면서 친구한테 "야 이거 잘하면 나 경찰서 가는거 아니냐?" 이랫지만 친구는 절대 안간다고 가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이러더라 그래서 믿고 가입을하고거기서 국제전화로 전화가 오더라 뭐 나이가 어떻게 되냐 띠가 어떻게 되냐 계좌번호랑 예금주명만 물어보고 사이트 소개 몇마디 해주고 전화를 끊더라, 그렇게 꽁머니 1만을 받고 첫 배팅을 해보러 갔다, 아마 이거 보면서 토쟁이들 몇명은 아는 종목일거다 사다리랑 스포츠는 유명해서 그렇다 치고, 룰렛이라는 게임을 해보러 들어갔다. 레드, 블랙 이렇게 나오는데 블랙이 4개 연속이어서 레드에 돈을 걸라했더니 친구놈이 블랙에 1만원을 자기믿고 다 걸라더라 그래서 걸엇더니 진짜 블랙이 나오더라ㅋㅋㅋㅋ 맞추면 2배로 딱주는줄 알앗는데 새로고침 해보니 19400원으로 되잇더라 친구가 원래 그런거라해서 또 블랙에 9400원을 걸어서 당첨이되서 28000원정도 되더라 그렇게 또 다음도 블랙을 해봤는데 당첨이더라ㅋㅋㅋㅋ 그 다음껀 틀려서 30000원 정도더라 환전할라니깐 친구가 롤링이라는걸 채우라하더라 그게 뭐냐니깐 그냥 배팅을 좀더 해야한데서 그냥 친구가 알려주는데로 맞추고 틀리고 하다보니 5만원이어서 환전을 해봤는데 5분안에 입금되더라 솔직히 알바 7~8시간 정도하면 5만원 버는데 1시간만에 이렇게 버니깐 정말 기분 좋더라, 아 얘기가 길어졋네 이제 빨리빨리 갈게, 이러면서 내가 직접 돈을걸고 시작하게 됬다 처음 폰뱅킹으로 2만원을 사이트 계좌에 입금을하고 22000원을 주더라 그렇게 2만원을 입금하고 5만원을 환전 하였고, 나도 이거에 재능이잇나? 하고 알바하고 용돈 좀 모아놓는 스타일이어서 카드에 17만원정도가있었는데 이제 그렇게 소소하게 만원 2만원 입금하다가, 매일 잃고 따고를 반복하고 한달이란 시간이 지났다. 이걸 하다보니 돈을 조금 잃었다 뭐 내가 부모님 생신 선물이나 뭐 돈도 따고 그러면 내가 애들한테 뭐 쏜다 하고선 밥도 사고 하니깐 돈이 2만원 밖에 안남앗더라 ㅋㅋㅋㅋㅋㅋㅋ일주일 용돈 3만원 받고 원래 잇던돈 17에다가 한 10만원 정도를 잃엇다.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실력이 부족햇나보지 하면서 대충 나만의 노하우라 하지만 그냥 확률게임인데 계속 돈을 투자하다가 어느날 2만5천을 입금하고 32만원을 환전하였다. 너무 기분 좋은 나머지 집에서 혼자 소리 지르고 애들한테 사방팔방 자랑하고 다녔다.그렇게 또 이 자본으로 시작하다가 갑자기 잘 안되더라 한번 크게 따면 그다음은 계속 잘 안된다. 어느날 한달치 쓸 32만원이랑 다음주 용돈도 땡겨 쓰고 총 친구한테 빌린거하면 34만원정도를 사이트에 입금을 하엿는데 한번도 따지 못했다. 내가 친구한테 2만원을 빚을 지었는데, 이것도 갚고 교통비랑 뭐 약속도 있으니 돈이 필요했다 뭐 부모님께 또 용돈 땡겨쓸수도 없고,당일 알바도 없어서 또 돈을 빌릴라고 초등학교 동창, 중학교 동창, 아는 후배, 친한친구 등등빌려달라해보았지만 빌려주질 않았다. 근데 2살위에 아는 형 한명이 있었는데 5만원을 빌려줄테니 1주일만에 6.5로 갚으면 빌려준다하여서 나도 뭐 이자 몇프로 상관없고 무작정 빌렸다.그러고선 친구2만을 갚고 나머지 3만원은 교통비랑 2주동안 아껴서 쓸라고 맘먹고 6만5천을 갚기위해 웨딩홀 당일 알바 일급 5만원인데가 있더라 그걸 주말 2일 연속하고 그 형한테 6.5를4일만에 갚고선 일단 겨우겨우 생활하는데 그와중에도 이 망할 토토는 하고 싶더라... 그때 운이 좋게 만원으로 6만원을 환전하여서 빚도 다 갚고 다시 이득 좀 봤으니 그돈으로 하루에 한번씩 만원씩 입금하면서 잃고 따고를 반복했다 이 생활을 한 4개월을하다가 내가 충전 금액이 좀 늘었다. 다음 얘기 궁금하면 댓글들좀 많이 부탁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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