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힘들때 내가 너의
자존감...
힘..
혼자 일어설수있게 도와준사람이라고하고 고마워했는데..
지금 나를보면 그냥..
잠간 쉬어가는..
호구.등신같은거로만 생각이든다..
넌 그냥 미안하다고..정말 미안하다고..
내가 괜찮다고 안하면
너가 더 미안해하고 힘들까봐
난 뭐든 괜찮다.이해한다.기다릴게...
지금은 그동안 참아온게 다 나한테 돌아오는데..
난 뭐하나 기댈곳도없고.누구한테 말할사람도 없어.
넌 지금 웃고 행복하겠지...
나한테 행복하라고 하지마
죽지못해서 살아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