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사귀다가 환승이별 당햇어요.
별의별 방법으로 붙들고 가슴이찢어지는듯햇습니다.
왜 나쁜놈이 더 잘살고 잇는지에 대해
너무 내자신이 초라햇기 까지햇구요.
잊을려고 많이노력햇어요.
최고의방법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것
사람들과 많이 웃고 떠들고
무엇보다도 내자존감을 높이는게 최고였어요.
환승이별 당하고..그렇게 잘살고 잇엇는데
그저께 제이름을 부르며 다시 톡이 오더군요..ㅎ
.아마 그 년이랑..ㅎㅎ 헤어진듯 합니다.
제가 날린 사이다는 아니엿지만.
어쨋든 그사람은 잘 못지내고 있는건 확실한 거니까요ㅎ 쨋든 연락은 다시왓구요
이제 제가한방먹일 차례이니 떨리네용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