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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연애 애정이 식은걸까요

ᆞᆞ |2017.10.10 08:17
조회 1,636 |추천 0

저는 25살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6살차이나는 남자친구가있어요
저는 스무살부터 남친을만나왔죠
근데 요즘 차사고 집산후에 저에게 너무 막대하는것같아요
남친 집과 저희집 차이가좀나는데
최근에 남친네집에서 아우디와 서울에 집두채를 해주셨어요
그뒤에부터 남친의 태도가 예를들면 니가평생벌어서 이차살수나있을거같냐?라는말이나
제생일날 기억도못하길래 어떻게 6년인데 기억도못해주니 라고말하자 남친이 넌내생일 아냐고 이야기하길래 이야기했더니 그냥 까먹으라고 이야기하고 요즘옷을 계속 비싼거 사입길래 너무많이 쓰는거아니냐고 하니깐 신경끄라고 그러는등등 약간저에게 홀대하는 기분이많이 들었습니다
또 최근에는 제생일날 영화표예매를 했더군요
회사사람 남자랑 둘이서 봤다는데 맞는지도 모르겠고 요즘들어 새벽 세네시에 자주 들어갑니다
왜이렇게 늦게들어가냐고하면 한시간반거리 회사동료 태워주고 들어가야해서 그렇다하더군요
최근에 저에게 짜증도많이 내구요..
남친이 일년전 저보고 결혼은 오년뒤에하자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행동을보니 저도 좀상처를 많이받고있고 진짜남친의 진심이 무엇인지모르겠어요
매주주말에 절계속 빼먹지않고 보러오지만
행동이너무달라서 힘이듭니다
참고 맞춰줘야할까요
그냥 포기해야하나요
스무살때 만나서 없을때부터 모두함께해왔던사이인데 착잡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ㅠ

추천수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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