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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분노조절장애?

쀼쀼쀼 |2017.10.11 06:57
조회 100 |추천 0

엄마가 장사를 합니다. 그런데 5시에 일어나서 밤9시까지 일합니다.근데 아빠는 9시부터 밤을 셉니다.(6시에 잠) 그리고 엄마는 15만원정도 벌고 아빠는7만원법니다.당연히 엄마가 힘들어서 일찍자고 엄마할때 같이 도와달라고 했는데 그게 아니꼬왔는지 가게 책상을 다 발로차고 cb발 거리면서 엄마를 때릴려고하고 cb년이러고 박스 다차고 왜 일찍 자야하냐면서 소리지르고 부르르 떨면서 혼자 에이~ cb!!이러고 칼로 엄마를 가리키면서
이러고 일하기 싫냐면서 엄마한테 계속 시비걸면서 1~2시간 계속 성질내면서 그럼 이 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엄마랑 아빠 결혼한지 28년정도인데 28년동안 저런일로 가게다 뿌시고 그랬데요. 이런게 분노조절장애인가요??진짜 엄마보면 속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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