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베라를 얌얌 먹구 에뛰드 쉐도우가 2+1으로 행사하길래 친구랑 같이 들어갓거든? 그ㄹㅣ고 룰루랄라 다 골랏는데 결제를 해야되잖아 근데 그 아줌마가 무슨무슨 카드가 있어야지 할인도 되요~이렇게 말씀하시길래 그런 카드 없어요 이랬는데..그 아줌마가 갑자기 그럼 언니나 엄마 있어요 ? 하다가 그 아줌마도 뒤에 당황하셨는지 얼버무리시더라 ..근데 다시 한번 더 똑같이 말씀하시길래 이번엔 내가 더 당황함 실수인지 고의인지 잘 모르겠어서..친구가 사는거고 내가 사는게 아니라 딱히 신경은 안썼는데 오다가 생각해보니깐 뭔가 기분이 이상해서..엄마 있으세요? 에바잖어 에바참치..암튼 나만 이런 경험 있나 해서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