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 게이면ㅋㅋㅋㅋ 정말 조심해 에이즈 덩어리네
가천대 길병원에 교수님이씀 글인데
남성동성애자가 에이즈에 걸릴 확률은 남성이성애자에 비해 750배이다.
남성의 경우에는 감염경로가 확인된 감염인 중 42.8%가 동성간 성접촉에 의해서이었다. 감염경로가 확인된 남성 감염인 중에서 동성간 성접촉에 의한 통계를 연도별로 살펴보면, 2004년은 51.5%(246명/478명), 2005년은 49.8%(224명/450명), 2006년은 47.9%(210명/438명), 2007년은 36.6%(171명/467명), 2008년은 44.9%(191명/425명), 2009년은 44.9%(209명/465명), 2010년은 41.1%(221명/538명)이었다. 이러한 통계에서 볼 수 있듯이 남성 감염인 중에서 40~50%가 동성애로 감염이 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남성 동성애자의 비율이 한국 전체 남성의 0.1%라 할 때, 남성 동성애자가 에이즈에 걸릴 확률을 계산하면 남성 이성애자에 비하여 약 750배 높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남성이 동성애자가 되면 일반 남성에 비하여 에이즈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아지며, 에이즈와 관련된 국내 논문들에서 에이즈 고위험군으로 남성 동성애집단과 윤락여성을 선택하고 있어 남성 동성애가 에이즈 확산의 주요 원인임을 확인할 수 있다. 청소년에 대한 자료를 보면 조금 더 심각하다. 2009년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10~19세 누적 감염인은 125명인데, 감염경로를 조사한 결과 확인된 109명 중 이성간 성접촉은 46명(42%), 동성간 성접촉은 52명(48%), 수혈․혈액제제는 10명(9%) 등으로 나타났다. 위의 자료로부터 청소년이 동성애자가 될 때에는 이성애자에 비하여 HIV감염인이 될 확률이 매우 커짐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