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후기글은 한시간정도 올려놓을 생각이였으나 이 전글에 봐주신분들이나 댓글주신분들이 많이계셔서 하루동안 올려놓았습니다
이 전글과 후기는 내용삭제했구요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냥 내용만 삭제했습니다
걱정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이 일이 해결되면 그때 한번더 후기로 찾아뵙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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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들렸다가 댓글보고 추가씁니다
주작이라고 하신분 상처 인증하라고 하신분이 있는데 제가 왜 쓸데없이 이런거에 주작하겟습니까
그쪽 사상에 없다고 해서 주작이라고 단정짓는게 굉장히 기분나쁘네요
그리고 상처인증하라고 하신분 주작같으면 그냥 누군가가 쓴 단편소설읽는다고 생각하고 그냥 가세요
제 상처로 그쪽한테 인정받고 싶지도 않고 상처사진찍어서 올린다고 해도 그쪽이 해결해줄것도 아니잖아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인정받고 싶은 생각없으니까 그냥 가던길가세요
그리고 댓글중에 전남친가족이 볼수도 있을꺼같다고 하는 댓글을 봤어요 이 전글은 내용삭제 하도록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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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