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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멀쩡했던 전화선이 출근하고 보니 ㅠㅠ

levsun |2017.10.13 10:56
조회 3,294 |추천 1
개인사무실에 근무중입니다.
작은 세무사사무실
세무사님.실장님.본인

아침에 출근하고 전화를 받는데
(업무 특성상 전화상담이 많아 헤드셋 개인적으로 구입해서 사용중)
전화가 안들리더 라구요
헤드셋 건전지 갈아도
전화기 수화기는 잘들리고요
이리저리 살피다
어제는 멀쩡했던
헤드셋전화선 일부가 벗겨진걸 발견
아무리 요리조리 봐도 칼로 벗겨낸듯

어제 세무사님 일찍 가시고
저는 6시퇴근
실장님 혼자 계시다 퇴근 했을텐대

아침에는 제가 세콤 해제 했고
누가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어서

제가 요기 5년차이고
실장님(여)은 8년차
입사시 세무사님이 2년간 4명이 그만두었는데
실장님이 애들을 괴롭혀서 그런거 같다고
오래 댕길 직원이 필요하다고 해서리
나름 큰맘 먹고 들어와서
평상시 괴롭힘들은 대충 무시하고 지나갔지만

이번에는 어찌해야 할지

평소 저분이 어찌하는지
다 알고있는 동기들은 증거잡아서
신고해야 한다는데
이게 진짜 사람이 한짓인지
사진 첨부 드릴테니
자연적인건지 칼로 자른건지 판단 좀

....
음.
이글 올리고 달이 바뀌었는데
이번에는 반대부분이 비슷하게 일부 잘림
누가 오래쓰면 피복이 벗겨진다고 하시던대
이거 6개월 가량 사용했어요
개인적으로 구매한거라

헤드셋부분만 따로 구매해야 할듯 하네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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