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자 = 남자로 빙의해서 같은 여자 후려치는
명예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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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모아나 인형 나온거 봤음?
흑인에 당당 표정에 종아리에 알이 박혔다.
다른 공주처럼 마르지도 않았고.
이게 여자들을 외모코르셋에서 벗어나게 해줄까?
생각해 봤는데 이젠 또 운동하려고 난리겠구나 생각이 들더라.
바비같은 몸매 되라고 할때 굶던 미국여자들이 이젠 허벅지 엉덩이 기르려고 스쿼트하고 먹어대고 허벅지 갭 만드려고 굶던 애들이 이젠 허벅지 키운다고 먹는다더라.
문제는 지들이 왜 그렇게 사회가 정한 미의 기준대로 예뻐야 하는지 의문을 못품게 하는 대갈이다
흉자가 왜 계속 흉자인지 알거같움??
똑똑한련들이 "너 지금 그 행동을 하는건데?" 라고 하면 한남지능가진 흉자들은
"너 왜 지금 을 하는건데?" 라고 받아들여버리고
나는 이렇게 하는게 좋단말이야
이래야 편하단 말이야
하고 극렬하게 저항하는거 ㅇㅇ.
왜 해야할까 부터 생각하면 당연히 즐기던
행동들도 이유가 충분히면 싫어지기도 하는건데
지들이 좋아하는 행위를 싫어하면서 지들한테 하지 말라고 한다고만 생각하니
" 내 인생 내 화장 내 몸매 무의미하게 만들지 마!" 하는거 아니겠음?
전업주부의 삶은 _나게 사회적 가치 하나도 인정 못받던 행위였지만 고되고 값진 노동인거 안다.
근데 그걸 왜 당연히 다들 해왔고 왜 이렇게 평가절하되는가 생각해보자고 하면 "너 이 개 페미나치들 여자를 돕는다더니 지금 내 가정주부의 인생이 잘못됏다는거냐" 하는거도 이래서인거같음
"왜" 대대수의 여자가 하필
"아무 인정도 못받는" 가정주부를
했는지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거 뿐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