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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살다가 한국 넘어온 나련이 놀란것들

톹톹ㅎ |2017.10.13 11:19
조회 19,651 |추천 62







시민권자는 아니고 중ㅡ고딩이때 유학갔다가 넘어온 케이스임






1. 뷔스티에 안에 왜 티셔츠를 입지?????????? 
(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처음봤을때는 진짜 조카게 놀람. 바지위에 팬티입은 느낌) 

'뷔스티에 정도의 노출도 자극적이라고 생각하는구나... 아직 한국 보수적이네...' 라고 생각했는데

띠요옹? 8090년대에는 배꼽티나 나시패션 앵나 유행했던거 보고, 이건 걍 퇴보와 억압의 상징이라고 느낌

2. 레깅스 입고다니면 시강 개개개개개개 개쩖

3. 우리집에 동성친구들 초대했는데 내가 노브라로 있으면 불편해함

4. 한남충들 진짜로 너무너무 빻았고 옷 조카 못입고 냄새나고 개뚱뚱함. 진짜로. 과장없이 빻음. 너무 놀람

5. 길거리 와꾸에 실망했었는데 친구련이 홍대에는 잘생긴 새끼들 많다길래 갔더니 뭔 _
ㅈ같은 비실남들만 있음

6. 사람들 졸라 마르고 병약해보임. 성인 옷 사이즈가 무슨 아동용만함

7. 다들 조카 화나있음

추천수62
반대수138
베플ㅇㅇ|2017.10.13 19:49
6. 사람들 졸라 마르고 병약해보임. 성인 옷 사이즈가 무슨 아동용만함 - 여기서 쓰니까 매우 뚱뚱하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베플ㅋㅋ|2017.10.13 11:57
외국살다 왔다면서 말투는 그게 뭐니? 에혀~ 티가 안날래야 안 날수가 없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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