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재수생 입니다.
저는 한 종교(un)에 모태신앙으로 있다가 그종교의 분파라고 불리느곳(ko)에 입교를 하고 나오게 됐습니다.
저는 처음에 17살때 엄마의 권유와 수련참석을 통해서 입교식이라고 할 수 있는 의식을 하고 들어오게됐습니다. 그 의식은 자신의 전 재산과 지인에게 전화를 하고 사과를 하며 돈을 빌리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아주 어렸을때부터 대학교 가려고 모아둔 300만원이 넘는 돈을 내고 입교를 하게됐고 친구들과 친척에게 돈을 빌려 그돈을 그 집단에 넘겨주었고 지금은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종교를 공부하고 더 도움이 돼기위해서 저는 일본대학교에 진학하려고 했지만 지금은 그 종교를 왜 다녔나싶고, 정말 나를 복종시키려고 하는구나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돈잃고 대학진학의 길까지 너무 혼란이와서 괴롭습니다. 그곳에서는 하나님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는 연습, 소유권 전환, 사실은 그 모든 물질적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것이였다는 말로, 저를 꾀에 넘어가게 하려고 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저말고 다른 어른들같은경우에는 더더욱 큰 금액을 주도 들어갔을 것입니다. 저희엄마는 미쳐있어서 엄청 큰 돈을 주고 들어갔을 것입니다. 저희가족은 옛날부터 이사가야한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엄마는 이사할 만한 돈을 그냥 거기에 바쳤을 것을 생각하니까 솔직히 분통 터집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 적고 싶지만 제의 신변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때문에 오늘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