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지기 친구가있는데 올해 초 결혼을 했어요 모바일청첩장을 받았구요
저는 결혼식장이 멀어서 전날가서 근처에서 하루자고 갔고, 30만원축의금했구요
근데, 제가 생각할때는 진짜 서로 베프면 결혼전에 만나서 청첩장주면서 결혼식초대하지않나요?
결혼후에도 먼길 와줘서 고맙다는커녕. . .
아무튼 원래도 돈아끼는걸로 유명했지만
세월이 무색해지는거같아서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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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숙소 제가 잡았습니다. . . . . ㅋㅋㅋ
댓글주신분의 말이 딱맞아요
모바일로준다고해도 직접 만나서 얘기해줬으면 이렇게 서운하진않았을거에요
제 결혼이었다면 결혼전 밥사고, 숙소다 잡아줬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