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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떨어질땐데 이혼하고 싶습니다 후기입니다

ㅇㅇ |2017.10.17 02:47
조회 118,615 |추천 102

그 전글은 폭파하고 댓에 이어쓰기? 하라는 글보고 물었더니 앱 다운 받아야 한다는군요

기억 못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기억나시는분들
있으면 보시라고요

이혼했습니다 이혼이랄것도 없습니다
애도없고 혼인신고도 안했으니..

믿고 기다렸습니다 반성하고 돌아오길..
끝끝내 아내와 저는 협상점을 찾지 못했고
각자 끝내기로 했습니다

일주일동안 제 정신 아닌채로 살았네요

술먹고 답답한 마음 이루 말할 수 없어
여기다 끄적여 봅니다


추천수102
반대수3
베플ㅇㅇ|2017.10.17 08:30
동호회 남자 물을려고 나가는 허접한 애들 많아요 앞으론 신중 하시길 바랍니다 여자보는눈을 키우세요
베플ㄱㅅ|2017.10.17 20:58
그여잔 나쁠게없지. 혼인신고 안했겠다 돈펑펑쓰고 명품사모으고 이혼한 흔적도없이 실컷 빼먹고 쨌으니.
베플ㅇㅇ|2017.10.17 03:18
이거 그거 맞나? 대학 졸업하는 여친이 현모양처 꿈이라더만 취집한거? 남편이 천만원씩 주는데 남편 밥도 안차려주고 집청소도 안해서 남펀이 한거?
베플ㅇㅇ|2017.10.17 19:13
ㅎㅎ 그년은 이제 어디서 600만원을 벌까ㅋ 지가 벌려면 600은 커녕 100만원도 벌지도 못할텐데ㅋ 씀씀이가 커진 상태에서 돈줄이 날라갔으니 나중에 스믈스믈 연락오면 받아주지 말고 확실히 끝내세요 세상에 정신 똑바로 박힌 여자 많으니 시간 아깝게 저런년이 바뀔거라는 기대는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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