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4년전 남고 체벌수위

후다닥 |2017.10.17 16:50
조회 30,846 |추천 31
추천수31
반대수0
베플|2017.10.18 13:33
12년전 남고였는뎨 저런거는 체벌이 아니라 장난이었음. 공부 못한다고 패고 지각한다고 패고 야자텼다고 패고, 책상에 무릎 꿇리게 한담에 거대몽둥이로 허벅지 후려패서 피멍 엄청 들고, 엎드려뻗치고 엉덩이패고 싸대기때리고, 욕도 마니하고 구타도 심해서 맞다가 엉엉 울면서 빌던 양아치도 있었음. 근데 나이들어 지금 생각해볼수록 선생이란 인간들이 왜대체 애들은 그래 쥐잡듯이 잡았는지 더더더 이해가 안된다
베플아마음|2017.10.18 02:36
실제 저것보다 더 심한 경우가 허다해서 학생인권조례가 생긴거지 저정도면 뭐 애교수준....예전 버릇 못 고친 선생들이 가끔 문제 일으켜서 애들한테 쥐어터지고나서 교권교권 그러는거지....솔직히 교원 학생인권...다 떠나서 인간대 인간으로써 인권만 지켜진다면 좋은 학굔데...그런 학교가 얼마나..거의 없다고 봐야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