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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키 카페 재개설은 김원장과 정씨의 큰그림

아나킬 |2017.10.19 12:53
조회 6,301 |추천 22


어젯밤 8시쯤 안아키 김원장 구속영장 뉴스기사가 하나 떴음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616783
그런데 기사 내용이 진짜 터무니없음
숯가루로 편취한 수익금도 겨우 1천400여만원에 불법제조 소화제도 겨우 1천600여만원 밖에 안된다고 함.
숯가루를 3년 이상 팔아먹었는데 겨우 480여통이 겨우고 소화제도 내가 지역에서 대리구매 한것만도 몇 갠데 겨우 580여통이 전부라고함.

기사가 수상해 뜯어보니 냄새가 남.
1. 대구지역 연합뉴스에서 제일 먼저 기사가 남.
2. 이후 뜨는 뉴스들도 전부 연합뉴스의 기사를 복붙수준 심지어 모든 기사가 대구지역 기자들에 의해 쓰여짐.
3. 한의원은 겨우 1달 휴업 후 재개원한지 옛날인데 여전히 폐업상태로 나옴.
4. 안아키 카페도 재건했으나 여전히 폐쇄한걸로 기사뜸.
5. 판매액수도 터무니없이 후려침. (카드도 현금영수증도 없이 팔아먹었는데 기록으로 남은게 겨우 그정도이거나 한달치 판매액이 그정도라면 그나마 수긍이 감)
6. 경찰확인한 결과 경찰도 언론에 발표한 적 없어 당황해하고 있음.
7. 기사가 터짐과 동시에 안아키카페장이 경찰 구속영장청구에 대해 먼저 감정호소를 함.

현재 안아키 카페 내에서는 김원장을 위한 탄원서를 모으기 위해 십시일반 하고 있음.
서둘러 화상책을 내고 카페를 오픈한 이유가 궁금해오던 찰나 이거슨 탄원서를 모으기 위한 빅픽처.

피해자는 안아키 밖에서는 부모가 모자라 애를 잡은 ㅂㅅ취급, 안아키 안에서는 김원장을 모함하려는 자작피해자 혹은 맹신자 취급함.

양심이 있다면 책임감을 느끼지는 못할망정 김원장의 맹신자로 여기면서 오히려 몰아세우는게 제정신인가 싶음.

안아키 탄원서가 들어가 또다시 영장기각되기 전에 진정서 작성은 물론 피해자들도 하루빨리 수면위로 올라왔으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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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정신차려|2017.10.19 14:05
이 모든게 빅 피쳐였군요. 역시나 그냥 카페를 연게 아니었네요. 지금은 고추장 담기 하던데 바보같은 엄마들은 여전히 최고라며 엄지척하겠죠. 그래봤자 사이비 자연육아요, 상업카페요, 임상실험카페 맞습니다.
베플뭐니뭐니|2017.10.19 14:04
헐~ 아직도 저 원장 처벌 안받은거예요............... 헉...안아키 카페 새로 열었다구요??? 이건 미친거 아님?? 사회생활못하고 집에서 육아만 하는 엄마들 마음 사로잡는것이야... 쉽지 않을까요? 특히 자식가지고 마케팅하는것은?? 저 한의사 약먹지 말라고 하고는 자기는 왜 약팔았데요??? 결국 자기약 팔라고 약먹이지 말라고 하는거였군요......세상 참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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