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디올 행사가잇어서 디올 메이크업 뮤즈인 벨라 하디드가 왓음
등장하는 자태부터가 아우라가 덜덜덜
아무리봐도 22살같지않는 분위기야 과하다싶을정도로 성숙한것같다
서양인들의 성숙함은 진짜 못따라가
마치 인간세계를 다스릴려고 내려온 신의 느낌이야
다가갈수없는 아우라가 풍겨져
어제 스타일링도 한몫햇더라~? 짱예야
레드컬러로 스타일링햇는데 과하지도않고 멋잇어 bb
괜히 모델이 아니라니깐 몸매에서부터 우월함이 잔뜩 묻어나잇어
특히 눈동자 색깔이 영롱하고 신비롭고 빨려들어갈것같아
클로즈업해서 보니까 더 사람 안같아
어제 너무나 멋잇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