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고양이 #임시보호 #공유
이름 : 현이
성별 : 여아
중성화 여부 : 중성화 완료
나이 : 6개월
현이는 길에서 태어난 아이 입니다.
많은 길냥이들이 그렇듯,
캣맘을 만나지 못하면
음식물 쓰레기를 뒤지고, 온갖 질병에 노출되어
5년도 채우지 못하고 하늘 나라로 떠나는것이
길냥이들의 운명이자, 당연한 삶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현이는 천운을 가진 아이인건지
좋은 캣맘을 만나
밥도 먹고 안락한 곳을 제공받기도 했지만,
이 생활은 오래가지 못하고
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치고 있는 상태여서
신이의 거처를 급히 이동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사람과 지내본적이 없어
아직 두려움이 많지만,
이제 갓 6개월이 된 어린 아이이기 때문에
시간을 충분히 준다면 그 어떤 아이들보다
친화적이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길에서 태어난 아이라고 해서
길에서 생을 마감해야 한다는것은
아이들에게 너무 가혹한 현실 입니다.
현이가 평생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임시보호처가 간절히 필요합니다.
현이의 보금자리가 되어 주세요!
임보문의 화려 010-2343-0356
(직장인이니 문자메세지 남겨 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