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생각할수록 배신감 든다..조별과제가 있었는데 난 조를 못 짰었고 내가 친구한테 같이 하자해서 서로 ㅇㅋ했음 근데 알고보니 나랑 친구끼리 짜려는 조가 안되는거야 그래서 난처하고있는데 다른조에서 친구보러 들어오라더라?그래서 ㅇㅅㅇ이런 눈으로 쳐다봤지 그러더니 나한테 안뇽...이러면서 그 조로 들어가고 진짜 멘탈깨져 가지고 있는데 예전에 많이 친했던 애가 들어오라해서 그 조로 들어감ㅎ 그동안 나중에 늙어서도 연락할 애가 얘구나 얘가 내 인생친구구나 하면서 늘 믿었는데 어떻게 그걸 한 번에 깨버리니 내가 너 남자애들때문에 힘들어서 학교 안올때도 진심으로 화내주고챙겨줬는데 그게 다 무쓸모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