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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난 부모님들

애 갖기 전에 부모교육 같은거 받게 했으면 좋겠어. 그걸 전부 이수해야 아이 기를수 있고 혜택도 받을수 있게 세상에 너무 부모같지 않은 부모 많은것 같아 아이를 간절히 원해놓고 현실은 너무 힘드니까 방치하는 부모도 있고. 아이를 원치 않는데 없는 형편에 생겨 힘들게 기르는 부모도 있어애들한테도 프라이버시도 있고 생각이 있는데 부모의 생각을 강요하고 부모에게 모든 사생활을 들키는건 너무 끔찍하다고 생각해

물론 이게 실현되려면 법을 많이 개정하고 바꿔야겠지 혜택자체도 많이 늘려야 할것이고 현실적이지 못한 생각인것 같아 근데 난 너무 바라는 일이야 왜냐면 키울때 뿐만아니라부모와 자식이 가치관과 성향이 너무 다르면 자식은 너무 스트레스를 받거든 부모도 스트레스 받을 일이고. 부모는 강요하고 바꾸길 원할테고 아이는 이해할 수 없는 부모의 생각을 부정하고 혐오하게 될텐데 그게 아마 악순환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부정할 수 없겠지.
세상이 좀 더 살기 좋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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