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이제 막(?) 30이 되어버린 외국에 살고있는 처자인데요..요즘 생리대에서 나쁜 물질들이 발견됬다고도 들었고.. 생리컵에 장점도 많이 보고듣고 하다보니 저도 생리컵을 사서 쓰기 시작했거든요..?
한국에선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대략 5000원주고 이나라 인터넷으로 구입을 했고요..
사이즈가 S 와 L 이 있길래 처음엔 잘 몰라서 L을 샀고요사용법도 인터넷으로 찾아서 보고 익힌 후 나름 잘 따라서 쓴것 같은데컵을 넣을때 그냥 넣는게 아니고 살짝 눌러서 구겨서(?) 넣지않습니까..?그런다음에 뭐.. 살짝 돌려주던지 어떻게 하면 속에서 그게 펴지고.. 그렇게 잘 사용할 수 있다고 보고 들었는데 전 자꾸 구겨진게 대체 펴지지가 않는 것 같고, 그렇게 자꾸 속옷으로 새길래 처음엔 사이즈를 잘못 산건가 싶어서 사이즈를 S로 다시 구입을 했고 사용을 해보았는데 같은 일이 계속 반복이 되네요ㅜㅜ일부러 안에서 잘 펴지라고(?) 조금 구겨서도 넣어보고 해봤는데도 대체 펴지지가 않아서 자꾸 새다보니 신경이 쓰여서 아무것도 못하겠고.. 결국 일반 생리대와 탐폰으로 교체를 해버렸네요..
잘 쓸 수만 있다면 진심 생리컵을 사용하고싶은데...다들 생리컵 사용애 문제 없이 잘 쓰고 계시나요...? ㅜㅜ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