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말로는 나도 보고싶고 나랑 사랑을 나누고는 싶은데 막상 내가 곁에도 없고 다른여자를 보면서 자기가 혼자 그러는게 좋겠냐고 하는데 나도 그말하니까 차라리 다른여자보느니 나를 보는게 나을것같아서 뭔가 이해가 되고
딱히 남자친구가 그런거 요구하는거에 대해 불만이 없었는데 나랑 비슷한처지로 연애하는 친구랑 얘기하다가 페이스톡 얘기가 나와서 그런얘기를 했더니 나랑 남친을 진짜 변태보듯이보더라....쳐다보는 태도가 바뀌는건 처음경험해서 말한거 너무 후회해...우리가 특이한건가?..실제로 만나서 키스하고 별의별거 다하는건 괜찮고 페이스톡은 이상하다는것도 좀 이해가안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