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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

날씨! 조옷타~!

 

은근히 귀여운 여인 S/정작 보내려니 가슴이 시려와

 

여자 보길 거시기 보듯하자 햇다만

 

뭘까?뭐지??

 

왜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보고 싶을까?

 

그 주위를 맴맴 돌고 있으니 미치것다

 

세상 참으로 좁소이다.

 

아직도 가끔 여기다 글 올리는 겨?ㅎㅎ

 

누나! 오갱끼데스까~~~~~~~~?!

 

박터지게 뛰었던 그때로 돌아가고파

 

그때는 힘들어도 S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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