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이 푸른 물에 비치고
세월이 흘러도 저 산은 그대로네
세상이 이처럼 아름다운 것은
당신이 있기 때문이지
당신은 거목처럼 서있고
그림자는 내 마음을 감싸주네
두 마음이 서로 하나가 되어
영원하기를 기도하건만
반짝이는 햇살 사이로 꽃이 떨어지듯이
누가 가는 봄을 잡을 수 있으리
당신과 나 사이 저 산이 가로 막으니
기나긴 그리움만 남네
청산이 푸른 물에 비치고
세월이 흘러도 저 산은 그대로네
세상이 이처럼 아름다운 것은
당신이 있기 때문이지
당신은 거목처럼 서있고
그림자는 내 마음을 감싸주네
두 마음이 서로 하나가 되어
영원하기를 기도하건만
반짝이는 햇살 사이로 꽃이 떨어지듯이
누가 가는 봄을 잡을 수 있으리
당신과 나 사이 저 산이 가로 막으니
기나긴 그리움만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