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썼소..
어떠한지 봐주시겠소?
청산이 푸른 물에 비치고
세월이 흘러도 산은 그대로네
세상이 이처럼 아름다운 것은
당신이 있기 때문이네
당신은 거목처럼 서있고
그림자는 내 마음을 감싸주네
두 마음이 하나가 되어
영원하기를 기도하건만
반짝이는 햇살 사이로 꽃이 떨어지듯
누가 가는 봄을 잡을 수 있으리
당신과 나 사이 저 산이 가로막으니
기나긴 그리움만 남네
시를 썼소..
어떠한지 봐주시겠소?
청산이 푸른 물에 비치고
세월이 흘러도 산은 그대로네
세상이 이처럼 아름다운 것은
당신이 있기 때문이네
당신은 거목처럼 서있고
그림자는 내 마음을 감싸주네
두 마음이 하나가 되어
영원하기를 기도하건만
반짝이는 햇살 사이로 꽃이 떨어지듯
누가 가는 봄을 잡을 수 있으리
당신과 나 사이 저 산이 가로막으니
기나긴 그리움만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