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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지옥 쾌변한 썰

정보특공대 |2017.10.25 17:21
조회 2,490 |추천 0
나이는 20대 중반이고 평소에 온라인 쇼핑몰 업무 보느라앉아서 일하는 평범한 판녀임 ㅋㅋ
학창시절 부터 늘 함께 해와던 변비 쾌변으로 탈출한 썰 풀어주겠음



일딴 나는 아침 모닝똥 이런거 절대없고 고기를 먹든 해산물으 먹든 다음날 설사 가튼거 안하는 강철대장 소유자임

이틀에 한번 화장실 갈까말까한 악성변비 소유자임 퓨ㅠㅠ

진짜 항문외과를 가서 광정을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너무 똥을 안싸니까.....

방구한번 싸면 개지옥같은 냄새가 날 정도다 ㄹㅇ지옥

여튼 그래서 변비에 좋다는 섬유질들어간 음식이나


하루 2리터 넘게 물마시고 밥도 꼬박꼬박 잘먹는데낫기는 커녕 배만 자꾸 빵빵해져서 고민중이었음

근데 한날 엄마가 아는사람이 파는 물건이라고퓨수소수 인가 무슨 수소수가 변비에 좋대서한박스 받아와서 지금 한달째 먹는중인데

하루에 한번은 화장실을 갈 정도로 변비가 없어진 느낌이다.

뭐 수소순가 그거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그거 먹은 이후로 똥이 순풍순풍 나와서 악성변비 때문에 늘 똥꼬 주름 펴지는 고통느끼는 친구들을 위해 할려줄려고 글쓴다

근데 퓨수소수 그거 효과 좋길레 다떨어져서 새로 살려하고 하니까 ㄹㅇ 한팩에 4000원...ㅋㅋㅋㅋㅋㅋㅋㅋ말도안되는 가격 ㅋㅋㅋㅋㅋㅋㅋ 집이 금수저다 싶으면정기배송해서 먹으면 변비 없겠더라 ㅜㅜㅜㅜ

울집은 물도 사먹긴 커녕 수돗물에 티백 넣고 끓여 먹는 집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
레알 이름 그대로 효과는 직빵인데이름 그대로 사먹을려면 지갑에서 퓨ㅠㅠ소리난다.. 참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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