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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하신분들 제발 도와주세요

여자 |2017.10.25 18:49
조회 164 |추천 0

제가 우는걸 보고도 그냥 두고 있는 남자 그리고 절 그냥 가게 둔 남자가 너무 서운하고 속상해서 홧김에 헤어지자 했어요 그사람은 만나서 얘기하자 했지만 전 그사람 연락 다 거절했던거같아요 너무 화났고 서러웠어서 그랬는지..
물론 제 방식이 잘못됬었죠 그렇다고 헤어지자고 하는게 아니였는데..
근데 하루만에 다음날 새벽에 제가 다시 연락했지만 전화도 거절하고 통보하고 갔던 제가 너무 했다고 헤어지자고
넌 너대로 기분대로 하는거 고쳐지지 않는데요 그래도 전 잡았구 잘지내라고 해도 다음날 또 할말이 있다고 또 잡게 됬어요..
근데 그사람이 또 다음날에 제가 아픈걸 알고 병원 잘 갔다 왔냐고 묻더군요
그러고 밥 잘 먹고 아프지말라고하고 연락이 없더라구요 근데 그러면 여지를 주는거같아서 또
제가 연락했어요 생각해보자고 다시 근데 만나서 얘기했는데 생각 다 굳혀보였어요
근데 제가 이사람이랑 좀 여러 일이 있었는데 상처받은일 아무렇지 않게 막 말하는게
너무 화나서 그사람 밀치고 그랬어요
그사람은 저보고 욕을 했고 전 화가나서 그사람한테 화냈고 울었고 밀치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절 계단에서 밀었고 전 그상태로 집에 갔었던거 같아요 집와서 보니까 피가 났더라고요 그리고 그사람한테서 연락이 왔더군요
처음에 갑자기 연락와서 너행동 진짜 추하다 이런 사람이였냐 이랬음 너 안만났을텐데 나쁘다 넌 절대 안바뀐단 모진말이란 모진말은 다 들은거 같아요
갑자기 몇시간뒤에 할말이 많다고 연락와서 받았더니
어디 안다쳤냐고 묻는거에요 근데 전 피가 났었어요 손에 그말했더니 미안하데요 뿌린친다고 뿌리쳤는데 미안하데요
서로 감정이 격해져서 그런지 진정하기 힘들었던거 같아요
근데 저보고 너무 한거 아니였냐고 하네요 저도 미안해서 잘못한거 인정하고 사과했어요
근데 제가 너무 몸이 아파서 그런걸 아는지 그래도 걱정은 해주네요 아프지말라고 병원 잘 갔다오라고 스트레스받지말라고 전 알았다고
이젠 진짜 끝이네 너도 아프지말라고 했어요
그사람 답은 미안했고 고마웠데요 헤어져도 제 걱정 해주는 사람 인거같아요 너무 서로 지치고 힘들었어요
재회 가능한가요 어디서 들었어요 붙잡을 만큼 붙잡고 안돼면 놓고 연락 하지말아보라고 그럼 올 사람은 온다고 이사람 올까요 ?
제가 그사람 얼굴 매일은 아니여도 자주 보고 살아야하는 환경에 있어요
그래도 아무렇지 않은척 살면서 연락 이제 일체 먼저 하지않으면 올까요?
재회 하신분들 연락 안와도
제가 텀을 둔다면 얼마나 두고 연락 하면 재회 할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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