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급식입니다
여기서 글쓰는건 처음이라서 좋게 봐주세요
음슴체는 안쓸게요
일단 제목부터가 범상치않죠? 급식이 이런말을 쓰다니 많아봐야 16~18년밖에 안살았는데
근데 제가 제목을 이런식으로 만든것은 이유가 있어요.제 제목에 대해 다르게 생각하시는분도 있을수도 있어요.'늦었다고 생각할때 빠른것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니까요
근데 전 그렇게 생각안해요 이건 제 생각일뿐이니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일단 저는 인생을 얼마살아보지 못했어요
근데 요즘 큰 깨달음을 얻었어요.
저희 지역은 고등학교가 비평준화라서 공부를 못하면 다른지역으로 가야해요.
근데 요번에 여름방학하면서 가내신이 나왔는데 충격이었어요 이 점수론 제가 학교를 못간다는거에요.그래서 맘먹고 공부를 열심히 했죠 그랬더니 점수가 오르긴 하더군요 133이었던 내신이 150점까지 올랐어요.
근데 열심히 하려고 보니깐 시간이 없더군요.
이런생각이 반년만 일찍들었으면 이란생각도 들었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늦었다고 생각할때 그땐 늦지않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보면 그분들에겐 시간이 도움을 줘요 근데 늦었다고 생각할때 늦었다고 말하시는 분들보면 시간이 안도와줘요.같은 상황이라도 시간에 따라서 생각이 달라지는거 같아요.
그리고 후자가 더 절망적이죠.저의 사례를 보면 공부안하던애가 공부를 하면 나도 된다는것을 깨달았을때 시간이 안도와줘요 그래서 포기하게되고 다음에 이런상황이 있을때 "어차피 늦는데 왜해"라는 말을 하게되요.
그래서 저는 이제 이런생각이 안드려고 기초부터 열심히 다지려구요.
생각하기 나름인거 같아요.저도 이말 다 뻥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다 맞는말이더라구요.
저의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