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곧 서른인 여자에요.
7년의 연애 후 헤어진지 한 달 됐어요.
깔끔하게 차였구요^^
후폭풍은 남자한테 많이 해당되는 경우 아닌가요?
그것도 찬 사람 입장에서..
헤어지고 한동안은..
한편으로 후련한 마음도 있어서
꽤..괜찮았는데
왜.. 이제 조금씩 다시 힘들어지는 거죠..?
괜찮다고 자기최면걸다가..
한계에 다다른건가요?
아님 일시적인 아픔 인가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아니면 이대로..혹은 더 아파질까요..?